이센케어(eCEN Care)는 다리에 웨어러블 센서 '이센 트래커'를 착용하고 1분만 걸으면 35개 보행 파라미터가 자동으로 측정되는 간편 보행분석 솔루션입니다. 측정한 보행·관절 각도 데이터를 모션 인텔리전스로 분석해 이상 패턴과 낙상·질환 위험 신호를 찾아내고, 맞춤 재활 운동과 원격 모니터링으로 의료진과 환자를 잇습니다.
이센케어(eCEN Care)는 (주)이센이 만든 간편 보행분석 솔루션입니다. 무릎 위아래에 웨어러블 센서 '이센 트래커' 두 개를 착용하고 1분(약 6m) 걷기만 하면 보행 속도·보폭·좌우 대칭성·관절가동범위 등 35개 보행 파라미터가 자동으로 측정됩니다. 별도의 카메라나 검사실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진료실 앞 복도에서 바로 검사할 수 있고, 측정 결과는 머신러닝(모션 인텔리전스)으로 분석되어 이상 보행 패턴과 낙상·질환 위험 신호를 찾아냅니다. 의료진용 대시보드와 환자용 앱이 연동되어 외래 사이의 회복 경과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